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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ategorized under # 001 & written by Asayak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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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월 말 경부터 기간한정으로 발매되었던 몽블랑 트리 시리즈.
크리스마스를 기점으로 판매 종료한 듯.
아무튼 크리스마스 이브 전날;;인 23일에 이토요카도로 장보러 갔다가
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하나 구입!
홈페이지의 설명을 빌려다 쓴다면..
스폰지 생지 안에 커스터드 크림을 채우고,
부드럽게 거품을 낸 두 종류의 휩크림을 얹었습니다.
...라고 함.
마론(밤), 쵸코, 맛챠(녹차), 딸기.. 요렇게 4가지 맛이 있었는데,
189엔이라는 가격이 엄청난 부담인 건 아니지만 여러 개를 사먹을 만한 여유는 없으므로...
(위에서도 썼지만 장보러 갔던 거라...)
내가 너무나 사랑하는 (사실 저 네가지 맛 다 사랑하지만...ㅠㅠ)
딸기로 결정~!!! >ㅅ<
잡솨보니 크림이 달콤새콤한 것이 굳굳~
밑의 스폰지케잌 부분은 별로 촉촉하지 않을 거라고 그냥 기대없이 먹었는데,
설명대로 속에 커스터드 크림이 들어가서인지 생각보다 부드러웠음.^^
일반 조각 케잌보다 저렴하면서 케잌먹는 기분을 낼 수 있었다는 점에서
만족스러웠어요♡
크리스마스를 기점으로 판매 종료한 듯.
아무튼 크리스마스 이브 전날;;인 23일에 이토요카도로 장보러 갔다가
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하나 구입!
홈페이지의 설명을 빌려다 쓴다면..
스폰지 생지 안에 커스터드 크림을 채우고,
부드럽게 거품을 낸 두 종류의 휩크림을 얹었습니다.
...라고 함.
마론(밤), 쵸코, 맛챠(녹차), 딸기.. 요렇게 4가지 맛이 있었는데,
189엔이라는 가격이 엄청난 부담인 건 아니지만 여러 개를 사먹을 만한 여유는 없으므로...
(위에서도 썼지만 장보러 갔던 거라...)
내가 너무나 사랑하는 (사실 저 네가지 맛 다 사랑하지만...ㅠㅠ)
딸기로 결정~!!! >ㅅ<
잡솨보니 크림이 달콤새콤한 것이 굳굳~
밑의 스폰지케잌 부분은 별로 촉촉하지 않을 거라고 그냥 기대없이 먹었는데,
설명대로 속에 커스터드 크림이 들어가서인지 생각보다 부드러웠음.^^
일반 조각 케잌보다 저렴하면서 케잌먹는 기분을 낼 수 있었다는 점에서
만족스러웠어요♡
아, 사족을 붙이자면.. 사진에선 잘 안보이는데, 오른쪽에 스틱모양의 밀크쵸코렛도 얹어져 있음~









